배우 이정은 씨가 넷플릭스 새 시리즈 할매를 통해 손자를 위해 총을 드는 70대 여성 정숙자 역에 도전합니다. 넷플릭스는 26일 이정은, 김무열, 허준호, 최성은, 배나라, 서현우, 문종원의 캐스팅을 공개하며 제작 확정을 알렸습니다.
할매는 평범하게 살아가던 70대 여성이 손자의 사건을 계기로 복수에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 누아르 액션극입니다. 이정은 씨와 김무열 씨는 2022년 소년심판 이후 4년 만에 다시 호흡을 맞추게 됐으며, 업계에서는 두 사람의 재회와 이정은 씨의 강렬한 변신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정은 씨는 비교적 안정적인 작품 선택에서 벗어나 새로운 도전에 나서겠다는 뜻을 드러내 온 만큼, 이번 작품은 배우로서의 스펙트럼을 넓히는 계기가 될 전망입니다. 할매는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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