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 김선태 전 주무관이 2026년 3월 3일 개인 유튜브 채널 '김선태'를 개설했습니다. 채널 설명란에 **"세상 모든 것을 홍보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으며, 개설 직후 구독자가 1만 명을 넘거나 4500명을 돌파하는 등 빠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김선태 씨는 충주시 공식 유튜브 '충TV'를 홀로 기획·촬영·편집하며 구독자 90만~100만 명을 달성한 공로로 9급에서 6급으로 승진한 바 있으며, 사직 후 충주시 채널 구독자가 20만 명 이탈하는 등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그는 최근 충주시청에서 동료들에게 "개인 유튜버로 활동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청와대 제안 등 정치권 합류설은 부인했습니다.
아직 첫 영상은 업로드되지 않았으나, 그의 특유 B급 감성과 홍보 센스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사직 이유는 개인 목표 달성과 새로운 도전 때문으로, 특정 갈등은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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